한국 장애인배드민턴이 아시아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한국은 3일 경기도 여주 눈높이스포츠센터에서 막을 내린 2012 빅터 제3회 아시아 장애인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총 19개의 금메달 가운데 8개를 휩쓸었다.금메달 8개를 비롯해 은메달 8개, 동메달 6개를 추가한 한국은 12개 참가국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남녀 부문에서 김정준(34)과 이선애(43)는 출전 종목을 싹쓸이(3관왕)하는 위력을 발휘했다.특히 김정준은 올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뒤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3관왕의 쾌거로 장애인배드민턴계를 놀라게 하며 새로운 간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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