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서울교육감 재선거에 출마할 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로 문용린(65) 전 교육부 장관이 2일 추대됐다. 문 후보는 현재 박근혜 대선 후보의 선거 공약을 총괄하는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에 따라 '박근혜 대선 후보-문용린 서울교육감 후보'가 러닝 메이트로 선거를 치르게 될 전망이다. 보수 진영 단일화 후보 추대 기구인 '좋은교육감추대시민회의·교육계원로회'는 2일 단일 후보 결선 투표 대상자 3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 문 후보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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