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5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의 단일화 협상 제안에 응하면서 야권은 본격적인 단일화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그동안 단일화에 대해 말을 아꼈던 안 후보 측은, 이날 문 후보 측에 먼저 6일 만남을 제안하는 등 단일화 논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문 후보 측도 안 후보가 제안한 '단일화 회동'에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양측의 단일화 협상이 결렬되지 않는 이상, 후보등록일(11월25일) 이전까지는 단일 후보가 정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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