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의혹'을 수사 중인 이광범 특별검사팀이 청와대에 자료 임의 제출을 요청하고 김윤옥 여사(66) 조사 방침을 다음주 초께 결정하는 등 수사에 바짝 속도를 내고 있다. 이석수 특검보는 2일 오후 브리핑에서 "청와대에 자료를 요청했고 어떤 자료가 필요한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사저 부지 매매계약 당시 경호처가 작성한 예산신청서, 승인내역서, 결재서류 등을 청와대 측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에 임의 제출을 요청한 상태지만 필요에 따라 압수수색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