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표팀 공격수 정대세(·FC쾰른)의 K-리그 수원 삼성행이 불거지고 있다.수원 구단 관계자는 2일 "정대세의 에이전트로부터 영입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문의를 받았고, 답을 해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원론적인 수준에서 의견이 오갔을 뿐, 실제적인 움직임으로 진행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재일교포 4세인 정대세는 일본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면서 북한 대표팀에 선발됐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한 뒤 보훔(독일)으로 이적해 한 시즌을 활약한 뒤 지난해 쾰른으로 이적했으나, 부상과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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