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와 불법도청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신문사(폐간) 뉴스인터내셔널의 전(前) 여성 최고경영자(CEO) 레베카 브룩스(44) 사이에 오고 간 '수상쩍은' 문자메시지 두 건을 영국 데일리메일이 4일 공개했다. 2009년 10월 교환된 두 건의 메시지 중 하나는 캐머런 총리가 브룩스에게 보낸 것이고, 다른 하나는 브룩스가 캐머런 총리에게 보낸 것이다. 캐머런 총리가 브룩스에게 보낸 메시지는 "CB가 태워준 말, 빠르고 예측하기 어렵고 콘트롤하기도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어요. DC"라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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