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통령선거 하면 TV토론 떠올리시는 분들 많을실 겁니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현장유세대신 TV를 활용한 선거전이 활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대선에서는 아직까지 후보간 토론회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선거가 45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각 후보들은 남탓만 하고, 나서질 않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김명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