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고소득 직종'인 변호사 여섯 명 중 한 명은 월 소득이 200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5일 발표한 '2011년 전문직 종사자들의 수입신고자 현황'을 한국경제신문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사업자로 등록된 변호사 3548명 가운데 연간 수입이 2400만원 이하인 변호사는 573명(16.1%)이었다. 2007년 13.9%였던 이 비율은 2009년 14.4%, 2010년에 15.5%를 기록하는 등 해마다 증가세다. 변호사 평균 수입도 정체 상태다. 20...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