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쿠데타 계획이 사전에 발각됐으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울의 한 호텔에서 5·16쿠데타를 지휘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2일 한국학중앙연구원 현대한국연구소 현대한국구술자료(이하 한중연 구술자료관)에 따르면 5·16쿠데타에 참여했던 김재춘 전 중앙정보부장은 명지대 국제한국학연구소가 진행한 면담에서 이같이 증언했다. 그는 쿠데타 주동자들이 당초 5·16쿠데타 하루 전날인 5월 15일 밤 10시에 6관구 참모장실에 모이기로 했지만, 쿠데타 모의가 사전에 발각되는 바람에 몇 명만 나오고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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