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힙합 스타 50센트(50Cent)가 내년 1월 첫 내한 공연을 한다. 5일 공연기획사 스마프프로덕션에 따르면 50센트는 내년 1월 12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13일 부산(벡스코)에서 한국 팬들과 만난다. 2003년 1집 '겟 리치 오어 다이 트라잉(Get Rich or Die Tryin')'으로 데뷔한 50센트는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2천만 장이 넘는 앨범 판매량을 기록 중인 글로벌 스타다. 마약과 총기 사고로 얼룩진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그는 뛰어난 랩·작곡 실력으로 힙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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