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리거들이 명문팀과 대결을 앞두고 있다. 손흥민(20·함부르크)은 4일 새벽 2시30분 독일 함부르크의 임테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2012~2013 분데스리가 10라운드 홈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시즌 득점 순위에서 공동 6위(5골)에 올라 있다. 2014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이란전 출장 뒤 복귀한 박주영은 4일 오전 2시 바르셀로나와 한판 대결을 앞두고 있다. 9월23일 헤타페를 상대로 스페인 무대 데뷔골을 기록한 이후 골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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