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이균재 기자] 흥국생명이 시즌 첫 경기서 '난적' 기업은행을 물리치고 첫 승을 신고했다. IBK 기업은행은 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NH농협 V리그 여자부 첫 경기서 흥국생명에 3-2(18-25 25-17 14-25 25-16 15-12)로 역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승리를 장식했다. 출발은 좋지 않았다. 흥국생명은 휘트니를 막지 못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휘트니는 1세트서만 무려 10득점을 올리며 흥국생명의 손쉬운 1세트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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