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20·KT)이 부산은행-서울경제 여자오픈 둘째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정민은 3일 부산 아시아드 골프장 파인·레이크 코스(파72·6천55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이정민은 2위 윤채영(22·한화·4언더파 140타)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이정민은 2~4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는 등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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