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호 기자] 2008년, 롯데 자이언츠 팬들은 '손광민'이라는 이름 석 자를 머리속에 새겼다. 당시 고졸 2년차였던 그는 근성넘치는 플레이로 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8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했던 그 해, 주장이었던 조성환은 "손광민같이 파이팅 넘치는 선수의 존재가 선수단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2008년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지만 만 20세의 외야수는 타율 3할3리 3홈런 17타점으로 롯데 외야의 미래로 급부상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2010년, 이번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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