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만져보지 못한 재료와 기구들이 가득하니 정말 신나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금천구 독산동 주택가의 아담한 1층짜리 건물에서 초등학생들이 들뜬 목소리로 톱질을 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압축 스티로폼의 일종인 '아이소핑크'를 자르고 사포질을 하며 도구를 만드는 중이었다. 이곳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산기원)과 금천구청이 만든 '창의공작 플라자'. 당초 낡은 가구를 보관하던 금천구청의 창고였지만, 금천구청이 공간을 제공하고 산기원이 재원을 보태면서 새롭게 탄생했다. 여기에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진과 목공예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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