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37세 여성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보건당국으로부터 불임 시술을 거부당했다며 의료정책을 주관하는 장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잉글랜드 버크셔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나이 때문에 인공수정 시술에서 차별을 받았다며 제러미 헌트 보건장관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영국의 불임 환자가 연령 차별을 이유로 소송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 여성은 지역 국민건강보험(NHS) 재단이 불임시술을 승인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고 법원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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