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12月27日 星期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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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를 오감으로 느끼며 걷는 '무아지경길'
Dec 27th 2012, 18:02

무등산(1187m)은 광주의 진산이다. 산세가 부드러우면서도 듬직하다. 이 산에 대한 광주 사람들의 자긍심은 대단하다. 제주 사람들의 한라산 같은 존재이다. 무등산은 언제 찾아가도 아름답고 푸근하지만 특히 눈 덮인 겨울 풍경이 인상적이다. 주상절리 돌기둥과 나뭇가지에 봄꽃보다 화사한 눈꽃이 만발해 수많은 사람을 불러 모은다.

◇새·바람 소리 들으며 무아지경에서 걷는 길

선인들이 500년 넘게 이용했던 '무등산옛길'이 2009년 복원됐다. 총 3개 구간 가운데 1, 3구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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