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선거 승부를 가를 4천만 유권자의 '선택의 순간'이 성큼 다가왔다. 대선을 17일 앞둔 2일 현재까지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어느 한쪽의 압도적 우위를 점치기 힘들 정도로 팽팽한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2002년과 2007년 대선과 비교할 때 '유권자 지형'의 눈에 띄는 변화로 대권 향배는 더욱 점치기 힘든 상황이다. 연령별 변화를 살펴보면 박 후보에, 지역별 변화에선 문 후보에 각각 유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이다. 중도층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