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 진학하여 행동생태학이나 진화생물학을 전공하고 싶다며 대학에서 어떤 공부를 미리 하고 오면 되느냐 묻는 학생들에게 나는 영어와 통계학을 권한다. 영어는 이제 명실공히 만국공용어가 되었다. 학술 언어로는 더더욱 그렇다. 일상 언어는 지역에 따라 스페인어나 중국어가 통용되기도 하지만 학술회의나 학술 논문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 일색이다. 아무리 훌륭한 연구라도 영어로 발표하지 않으면 빛을 보기 어렵다. 과학 연구에서 통계학만큼 중요한 도구도 별로 없다. 나는 과학을 종종 입증과학(proof science)과...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