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출간 예정인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데이비드 마라니스가 쓴 책 '버락 오바마:스토리'에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고교 시절 마약에 손댔던 내용이 자세하게 소개된다. 마라니스는 이 책을 내달 19일 공식 출간할 예정이나 미국의 커뮤니티사이트 버즈피드가 25일(현지시간) 미리 공개한 초록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10대 시절의 기괴한 행동들, 특히 마약을 피운 여러 얘기를 소개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미국의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의 전기를 썼던 마라니스는 현재 미국 연예잡지 '배니티 페어'의 작가이자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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