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25日 星期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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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0.452' 김현수, "최선의 타격은 정타"
May 26th 2012, 00:51

[OSEN=박현철 기자] "정확하게 쳐야지요. 그렇게 해야 좋은 타구가 나오니까요". 첫 홈런으로 부담감이 아주 약간 줄어들었다는 이야기. 더욱 인상적인 것은 전지훈련 당시의 마음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점이다. 다시 방망이에 열을 가하고 있는 김현수(24, 두산 베어스)의 다음 경기가 궁금한 이유다. 김현수는 올 시즌 31경기 3할2푼1리 1홈런 20타점(25일 현재)을 기록 중이다. 아직 오른손 새끼손가락의 붓기가 확실히 빠지지 않아 통증을 감수하고 배트를 휘두르는 중인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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