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이 경쟁 후보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발표하고 2일(현지시각) 경선 중도 포기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공화당 경선은 사실상 승리를 확정한 롬니 주지사와 론 폴 하원의원 2명만 남게 됐다. 430만달러의 빚더미에 앉은 깅리치는 이날 버지니아 알링턴에서 경선 캠페인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힐 예정이다. 그는 지난주 북동부 5개 주(州) 프라이머리(예비경선)에서 참패하고 나서 경선 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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