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의 마실길은 변산반도 해안길(66㎞)과 내륙길(74㎞)을 합쳐 모두 140㎞로 이어진다.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 들을 끼고 돌아보는 데 3박4일이 걸리는 이 길 위에 산해진미와 문화예술, 갯벌·농장체험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4~6일 열리는 제1회 부안 마실축제는 새만금전시관~격포(18㎞)의 마실길을 걷게 하며 부안의 자연·생태·문화와 풍성한 먹을거리를 오감으로 즐기게 한다. 부안스포츠파크를 주무대로 산해진미 구이마당을 펼치면서 생태공원 탐방(줄포 람사르습지), 오디·감자 수확 체험(보안·동진면),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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