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유학생 1400여 명이 공부하는 청주대 주변에 '중국인 거리'가 조성된다. 충북도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외부기관에 용역을 의뢰, 최근 중국인 거리 조성을 비롯한 10여 가지 장기계획을 마련했다. 도는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기준 연간 1만3000명에 불과한 충북 방문 중국인 관광객을 2015년에 7.7배인 10만명, 2019년엔 16배인 20만명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숙박시설 리모델링, 기숙사겸 국제교류관 설립, 주요관광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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