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5月2日 星期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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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 1919년 도원동에 남한 첫 소주공장… 최초 쌀 막걸리인 '소성주' 인기
May 2nd 2012, 18:10

한국인의 음주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성별이나 연령에 관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술통에 빠진다. 인천의 술 제조는 1892년 9월 오카자키라는 일본인이 용강정(현 인현동)에 연 35석(1석은 약 150㎏) 생산 규모의 청주 양조장을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그곳에서 만든 청주는 주로 인천에 거주하는 일본인들이 소비했으나 아무래도 원료와 제품의 질이 떨어져 그들은 자기 나라, 특히 규슈 지방에서 수입된 청주를 더 즐겨 마셨다. 러·일 간의 제물포 해전 후 인천에 일본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술 소비도 늘어나 1908년에는 양조장이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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