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중학교 일진 여중생이 여교사를 폭행해 실신시킨 사건과 관련, 국내 최대의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는 3일 성명을 내고 "교사에 대한 폭언, 폭행은 해당 교사의 인권과 교권을 무너뜨릴 뿐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며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한국교총은 "정치권과 교육행정당국은 학생, 학부모에 의한 교사 폭행을 단발성 사건으로 인식하지 말아야 한다"며 "19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교원의 교육활동보호법 제정에 즉각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현행법상 초·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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