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사 전면에 원전 반대 현수막을 내걸던 그린피스 회원 3명이 불구속 입건됐다. 삼척경찰서는 3일 삼척시청 건물에 '원전 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라는 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내걸던 그린피스 회원 송모(39)씨와 이모(30)씨, 독일인 1명 등 3명을 건조물 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12시30분쯤 사전 허가 없이 삼척시청 옥상에 올라가 길이 18m, 넓이 4.5m 크기의 현수막을 내건 혐의를 받고 있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2주 전부터 인천과 부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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