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영광원자력본부는 3일 6호기 정상운영 중 지난달 30일부터 원자로 냉각재 방사능 준위가 상승해 분석한 결과 핵연료봉에서 경미한 결함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영광원전은 "6호기에서 검출된 아이오다인 131의 농도는 허용기준치의 1000분의 1 이하로 극히 미미하다"며 "밀폐된 원자로 냉각재 계통 내부의 방사능 준위 상승이어서 발전소 내·외부로의 방사능 누출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영광원전은 6호기 연료 결함에 대비해 방사능 분석주기를 3일에서 1일로 단축하고 원자로 냉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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