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젊은 시절 연애 모습이 당시 그의 여자 친구가 쓴 일기와 편지 등을 통해 공개됐다고 ABC방송이 2일 보도했다. 옛 연인의 눈에 비친 청년 오바마는 지적이고 매력적이었지만 정체성 고민 때문에 마음을 열지 않는 젊은이였다. 작가 데이비드 마라니스는 다음 달 발매되는 오바마 전기 '버락 오바마: 스토리'에서 젊은 시절 오바마의 연인인 즈네비브 쿡이 쓴 일기와 연애편지를 공개했다. 쿡은 오바마의 자서전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1995)에서 '뉴욕 시절 사귀었던 검은 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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