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 아까워라" 천만원 명품백 '화형식' 왜? May 27th 2012, 00:37  | "아이고, 아까워라~." 전설적인 영화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81)가 딸에게 용돈을 너무 많이 준 것은 아닐까? 이스트우드의 딸 프란세스카(19)가 새로 산 명품백에 불을 질렀다. 프란세스카와 그녀의 남자친구인 포토그래퍼 타일러 쉴즈는 화보 촬영을 위해 구입한 1만달러(한화 약 1,180만원)짜리 에르메스(Hermes) 버킨백을 전기톱으로 자른 후 불태워 버렸다. 타일러 쉴즈는 에르메스의 '화형식' 장면을 생생한 사진으로 담아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불타는 에르메스 핸드백을 보고 "태울 것이었다면 나에게 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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