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강진·광산서 잇단 '시문학파 문학제' May 2nd 2012, 18:10  | 영랑 김윤식(金允植·1903~ 1950)과 용아 박용철(朴龍喆·1904~1938). 각각 전남 강진과 광산(현재 광주시 광산구) 출신으로 일본 유학 시절 문우(文友)로 만났다. 관동대지진으로 귀국한 뒤 1930년 3월 정지용·이하윤 등과 함께 시 전문지 '시문학'을 창간, 순수시 운동을 주도했다. 이들은 그래서 국문학사에서 '시문학파'의 핵심으로 분류된다. 영랑과 용아의 숨결이 깃든 고향 생가 등에서 잇따라 두 시인을 기리는 문학제가 열린다. 강진군은 4~5일 영랑의 민족사상과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제7회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