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충남 홍성군 금마면 배양마을에서 발생한 간이상수도 집수장 독극물 투입사건과 관련, 특별한 실마리를 찾지 못해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다. 홍성경찰서는 충남경찰청 지원을 받아 5개팀 32명으로 수사전담반을 꾸려 범인 검거에 주력하고 있지만 아직 용의자를 특정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사건 발생 후 집수장 물탱크로 올라가는 사다리에서 2점의 쪽지문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 하지만 감정 결과 1점은 사고 후 현장조사를 하기 위해 다녀간 홍성군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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