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울산·경남] 부산 거리에 예술이 쏟아져 나오다 May 2nd 2012, 18:09  | "…어기야 디어~차 어허야…뱃놀이 가잔다…." 2일 오후 6시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 '스파 윤슬길'. 구성진 민요 한 자락이 사람들의 발길을 잡았다. 이는 동래구가 운영하는 '예술의 거리' 행사.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이 행사 중 올해 첫 테이프였다. 예샘소리, 노래하는 마술사 최춘광씨 등이 공연했다. 또 거리의 화가들이 캐리커처를 그리고, 박목월·강은교 시인 등 시화전과 온천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전 등이 열리고 있다. 동래구 측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 10여개 팀이 참여, 10월까지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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