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의 유효기간'이란 주제로 펼쳐진 이야기 마당에서 임성민은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평가로 그지없이 행복한 요즘, 딱 하나 불만은 엉거"라며 "연기자로서 내 자리를 다져나가야 할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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