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도화지구에 주거용지가 줄고 상업용지가 새로 생긴다. 또 이곳 행정타운에는 수도시설 관련 3개 기관만 들어선다. 인천시는 도화지구 전체 88만1990㎡ 중 당초 계획했던 주거용지 35만7909㎡를 18만7669㎡로 줄이는 것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개발계획 변경안이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해 시행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변경안은 또 공원·녹지 면적도 11만3989㎡에서 9만952㎡로 줄였다. 그 대신 원래 계획에는 전혀 없었던 상업용지와 산업시설용지를 각각 9만5136㎡, 4만79㎡씩 새로 만들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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