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박효주-유연석, 세번째 같은 캐릭터 '기막힌 인연' May 29th 2012, 01:22  | [OSEN=이지영 기자] SBS 드라마에 출연중인 김하늘과 박효주, 유연석이 각각 선생님과 형사, 의사 캐릭터를 세 번째로 연기하고 있어서 화제다. 지난 5월 26일 첫방송된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은 세번째로 선생님과 인연을 맺었다. 극중 서이수역을 맡아 사회인 야구심판에다 고교 윤리선생님을 연기중인 그녀는 지난 2002년 드라마 '로망스'에서 당시 고등학생 김재원과 사랑에 빠지는 국어선생님으로 출연하며 처음 분필을 잡았다. 그러다 지난 2003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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