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7년부터 방사선 대신 전파를 이용, 안전하고 편리하게 유방암을 진단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인의 6대 암 중에 하나인 유방암을 3㎓대역의 전파를 이용, 영상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임상실험을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유방암 영상의학 권위자인 문우경 구혜령 서울대 교수팀은 앞으로 3년간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오는 2017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연구성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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