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서부 무르무리 지역 부근에서 3일 오후에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란지진센터는 지진의 진앙은 북위 32.74도, 동경 47.61도로 나타났으며 깊이는 10㎞ 지점이었다고 밝혔다. 지진이 발생한 무르무리 지역은 수도 테헤란에서 남서쪽으로 약 480㎞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 인구가 많지 않은 마을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일부 지역 주민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인명 피해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이란 반관영 메르통신은 전했다. 이 일대에서는 지난 몇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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