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무곤(연세대 경영학과 1년)씨는 고교 시절 가방 한쪽에 늘 수첩을 넣어 다녔다. 학교 생활이나 비교과 활동 도중 느낀 점을 적기 위한 용도였다. 연세대 일반(논술) 전형과 글로벌리더 전형(입학사정관 전형)에 복수 합격한 그는 대학 입학 후 합격 비결을 묻는 후배에게 "어떤 활동을 했다면 아무리 쓰러질 정도로 피곤해도 그날 느낀 점을 반드시 기록하라"고 늘 강조한다. "현장에서 갖는 감정과 하루 지난 후 떠올리는 감정은 다를 수밖에 없어요. 느낌이 가장 생생할 때 적어둬야 입시를 준비할 때 '살아있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습...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