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수요기획'은 30일 밤 11시40분 '미혼모로 산다는 것은, 네 엄마 이야기'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미혼모로 살아가는 네 여성의 이야기를 전한다. 진민영 씨는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여대생이었다. 하지만 그사이 원치 않은 임신, 남자친구와의 이별, 부모와의 갈등을 겪으며 학업도 중단해야 했다. 아이를 둘러싸고 부모와 생긴 갈등 끝에 진씨는 현재 6개월 된 아이와 함께 지금 미혼모 보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선영 씨는 아이에게마저 버림받은 아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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