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의 손에 맡겨진 3자매가 감금돼 방치된 채 지내다가 영양실조 증세와 발작, 하반신 마비증세를 보여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계모는 문자메시지로 '난방을 하지 말라, 서로 감시하라'고 지시하는 등 엽기적인 행각도 서슴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경기 고양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A씨(49)는 덕양구의 한 다세대주택 월세방에 첫째 B(19)양과 C(18), D(15)양 등 3자매를 지난 2년동안 방치하고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통해 아이들을 지시하고 감시했다. 이 기간동안 3자매 모두 학교도 중퇴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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