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차기 정부에선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기피하는 '피터팬 신드롬'이 사라지도록 불필요한 규제와 제도도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내가 봐도, 지원 다 끊어지는데 누가 중견기업 되고 싶겠나" 박 당선인은 25일 인수위 경제 1분과 위원들과의 대화에서 "입장 바꿔놓고 봐도 그렇다"며 "중견기업이라고 딱 올라서면 규제만 잔뜩 있고 지원은 다 끊어지면 누가 그러려고(성장하려고) 그러겠느냐"고 물었다. 그는 "'내가 그 입장이 돼도 중견기업으로 가야겠다' 이렇게 의욕을 갖도록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답이 나...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