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빨리 출전 기회가 주어져 흥분되고 기대된다."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Q스쿨)에서 역대 최연소 합격 기록을 세운 김시우(18·CJ오쇼핑)가 2월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다.김시우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스포츠는 27일 "김시우가 2월 다음달 7일부터 열리는 AT&T 페블비치 내셔널 프로암에 초청을 받아 출전한다"고 밝혔다.이로써 3월초 열리는 푸에르토리코 오픈(초청자격)으로 예정됐던 김시우의 PGA 투어 데뷔전이 약 1개월 가량 앞당겨졌다. 역대 최연소 Q스쿨 통과의 기록에 이어 초스피드로 PGA 투어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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