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28일 북한의 핵실험 움직임과 관련해 "핵실험을 비롯한 추가 도발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면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경고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 민주통합당사에서 열린 6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북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며 "민주당은 (북한의 핵실험 및 무력도발을) 절대 반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반도 비핵화는 포기할 수 없는 가치이다. 올해는 정전 60주년인데, 이제는 평화체제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 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