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인정찰기 드론이 5천m 상공에서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휴대전화를 쓰는지도 식별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방산업체 BAE시스템은 미 방위연구고등계획국(DARPA)으로부터 1천850만 달러의 지원을 받아 이러한 능력을 갖춘 지상 감시 시스템 '아르고스-IS(ARGUS-IS)'를 개발했다. 드론은 따라서 아이폰 카메라보다 해상도가 225배 더 높고, 줌(화면확대) 기능도 있는 이 시스템을 통하면 5천m 상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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