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가 통상 기능을 분리하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조직개편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국회에 전달했다. 외교부는 최근 4가지 이유를 들어 통상 기능 분리를 반대하는 내용이 담긴 8쪽 분량의 '통상 교섭 기능 이관에 관한 검토' 문서를 여러 의원실에 보냈다. 연합뉴스가 29일 국회를 통해 입수한 이 문서는 통상교섭본부 명의로 작성됐다. 이 문서에서는 ▲특정산업(제조업) 전담 부처는 통상교섭 총괄에 한계가 있다 ▲산업형 통상조직이 외교통상ㆍ독립기관형 통상 "조직으로 진화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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