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靑 특사 강행에 여야 모두 "안돼" Jan 27th 2013, 06:17  | 이명박 대통령 측근 인사들의 특별사면 강행을 놓고 여야가 모두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민주통합당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이 퇴임 직전에 그것도 부정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측근들을 구하기 위한 특별사면을 강행하는 것은 법치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며 국민의사를 깡그리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박 당선인이 강조한 법과 원칙에서 현 정부도 자유로울 수 없다"며 "원칙 없는 특별사면이 이뤄지지 않도록 박 당선인이 책임지고 막아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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