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 연장' 김연아, 소치올림픽 넘어 IOC선수위원 될까? Jul 2nd 2012, 09:53  | '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가 2014소치동계올림픽까지 현역 선수생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연아는 2일 오후 3시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생활을 연장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김연아는 기자회견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새 출발을 하겠다. 여기에는 IOC 선수 위원을 향해 새 도전을 하겠다는 의미도 포함돼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하면서 IOC 위원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선수 위원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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