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선수들이 금메달을 땄을 때처럼 태극기로 몸을 감싸고 싶었어요." 2008년 US여자오픈 챔피언인 박인비(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4년 만에 다시 정상에 섰다.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르뱅에서 끝난 LPGA 투어 에비앙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박인비는 이 대회의 전통대로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 스카이 다이버가 건네준 태극기로 몸을 감쌌다. 공교롭게도 런던올림픽이 한창인 때 영예를 안은 박인비는 "메달을 딴 선수들이 부러웠는데 오늘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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