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정우람, 최연소 500경기 출장 '-3' May 28th 2012, 00:25  | [OSEN=손찬익 기자] 최연소·최소경기 100홀드, 통산 최다홀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SK 와이번스 투수 정우람이 최연소 500경기 출장에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투수 500경기 출장은 1997년 김용수(전 LG)를 시작으로 올시즌 SK 임경완까지 총 21명이 있었으며 5월 27일 현재 26세 11개월 26일의 정우람이 500경기 출장을 달성한다면 이혜천이 2006년 달성했던 최연소 500경기 출장기록(27세 1개월 15일)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상고를 졸업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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